
‘눈높이펜’은 교재 속의 그림이나 글자를 터치하면 다양한 효과음과 이야기, 동요 등을 소리로 들려주는 전자펜이다. 의성어와 의태어, 낱말을 읽어주는 것은 물론 동화 구연, 자연과 동물 소리, 아이와 상호작용할 수 있는 대화 등 다양한 음성을 제공한다.
특히, 전자펜을 터치할 때마다 같은 소리만 반복하지 않고, 다른 소리를 제공하는 기능을 더해 아이들이 다양한 소리와 함께 재미있게 학습할 수 있는 것이 특징이다.
‘눈높이펜’이 적용된 ‘눈높이놀이똑똑’은 영유아가 성장하는데 필요한 7가지 학습 영역을 생활 속 놀이로 배우며 창의력을 키워주는 놀이학습 프로그램이다. 활발한 언어 자극으로 표현력을 향상시키는 ‘놀이활동북’과 사물인지 카드 및 퍼즐 등으로 상상력과 창의력을 키워주는 ‘똑똑교구’를 활용해 자기주도성을 길러준다.
‘눈높이놀이똑똑’ 통신 제품은 눈높이 교사의 방문 없이 월 단위로 학습교재가 집으로 배송되며, 매월 놀이활동북 4권과 똑똑교구 4종, 학부모 가이드가 제공되며 눈높이펜을 활용한 학습이 가능하다.
대교 신영아 EOL사업지원팀장은 “놀이학습의 최대 장점은 흥미와 관심을 유도하여 아이가 스스로 학습할 수 있도록 도와주는데 있다”라며, “새롭게 선보인 눈높이펜은 아이의 감각을 자극하는 다양한 음성을 통해 자기주도성을 향상시킬 뿐 아니라 언어와 인지, 정서발달에도 더 큰 효과를 가져올 것으로 기대된다”고 말했다.
한편, 대교는 눈높이펜 출시를 기념해 10월 한달 동안 ‘눈높이놀이똑똑’을 신청하는 모든 회원에게 동물도감과 캐릭터 파우치를 증정한다. 눈높이펜과 ‘눈높이놀이똑똑’에 대한 보다 자세한 내용은 눈높이 홈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다.
[뉴스핌 Newspim] 강필성 기자 (feel@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