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윤지혜 기자] 롯데손해보험은 교통사고 시 형사적 책임은 물론 운전하지 않을 때 발생한 교통사고도 보장하는 '롯데 안전동행 운전자보험'을 판매한다고 6일 밝혔다.

자동차 사고에 따른 변호사 선임 비용을 비롯해 동승자를 포함한 교통사고처리지원금, 벌금 등 자동차보험으로 해결할 수 없는 형사적 책임에 대해 최대 100세까지 보장해주는 상품이다.
아울러 상해사망, 후유장해, 입원·수술비 등 운전 중 교통사고에 대한 보장뿐 아니라 운전을 하지 않을 때 발생한 교통사고도 보장하는 것이 특징이다.
자동차 사고로 인한 치료비를 부상등급에 따라 최대 800만원까지 지급하며, 각종 골절, 탈구, 추간판탈출증, 척추염좌 등 자동차 사고로 발생하기 쉬운 부상을 입었을 경우 최대 200만원까지 치료비를 지급한다.
연 만기(3~20년) 및 80세, 100세 만기로 구성돼 있으며, 납입기간은 전기납, 10년, 15년, 20년, 25년, 30년이다. 납입주기는 월납, 2개월납, 3개월납, 6개월납, 연납 중 선택 가능하다.
[뉴스핌 Newspim] 윤지혜 기자 (wisdom@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