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차승원 친부 소송 논란
[뉴스핌=황수정 인턴기자] 배우 차승원(45)이 친부 소송 논란을 겪고 있는 가운데, 과거 주민 발언이 주목받고 있다.
지난해 8월 방송된 채널A '생방송 오픈 스튜디오'에서는 차승원의 집 주변 주민들이 차승원에 대해 증언하는 모습이 그려졌다.
당시 차승원의 아들 차노아는 교제하던 고등학생 A양을 감금 밎 성폭행했다는 혐의를 받은 상황이었다.
주민들은 "차승원씨가 요리를 좋아한다"며 가정적인 모습을 증언했다. 또 "차승원이 딸이 아프면 자신이 병원에 데려갔었다"며 "아이한테 정말 다정하다"고 말해 눈길을 끌었다.
한편, 5일 채널A에 따르면 의문의 한 남성이 자신이 차승원의 아들 차노아의 친아버지라 주장하며 차승원 부부를 상대로 1억여 원의 손해배상을 청구했다.
이 소식을 접한 네티즌들은 "차승원 친부 소송, 진실이 뭘까" "차승원 친부 소송, 아이한데 다정하다는데" "차승원 친부 소송, 정말 충격이다" 등의 반응을 보였다.
[뉴스핌 Newspim] 황수정 인턴기자(hsj1211@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