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이연춘 기자] 아메리칸 투어리스터(www.americantourister.co.kr)는 ‘뿌까’와 ‘캐니멀’ 등 애니메이션 캐릭터로 유명한 부즈클럽과 콜라보레이션한 새로운 여행가방 ‘아둥가(ADOONGA)’를 출시했다.
부즈클럽의 새로운 캐릭터인 아둥가는 남쪽의 어느 정글에 살던 고릴라 아둥가가 우연한 기회에 뉴욕으로 가게 되면서 벌어지는 에피소드를 담은 애니메이션으로 곧 TV시리즈로도 방영될 예정이라 기대를 모으고 있다.

특히 아메리칸 투어리스터는 이번에 첫번째 캐릭터 콜라보레이션 제품을 선보인 것으로 1970년대 일명 ‘고릴라’ 광고 캠페인을 통해 브랜드를 전세계에 널리 알린만큼, 아둥가와 함께 한 이번 협업이 더욱 의미있게 다가 온다.
아둥가는 기내용 사이즈로 각기 다른 아둥가의 모습을 담은 민트, 오렌지, 다크 그레이 총 3가지 컬러로 출시되었으며, 안감에도 아둥가의 얼굴울 새겨 귀엽고 발랄하게 표현했다. 가격은 13만9000원.
[뉴스핌 Newspim] 이연춘 기자 (lyc@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