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날 최보라는 2시간45분04초로 인천아시아드주경기장 결승선을 통과하며 12위에 올랐다.
최보라는 경기 초반 5km 지점에서는 2위까지 올라서는 등 선전했지만 레이스 중후반부터 급격하게 체력이 떨어지며 결국 12위로 레이스를 끝마쳤다. 최보라는 결승점을 퉁과하자마자 쓰러져 안타까움을 자아냈다.
여자 마라톤 최보라 투혼의 완주를 접한 네티즌들은 "마라톤 최보라 투혼의 완주, 감동의 레이스" "최보라 투혼의 완주, 안타깝고 자랑스럽다" "마라톤 최보라 투혼의 완주, 진정한 챔프" 등의 반응을 보였다.
[뉴스핌 Newspim] 대중문화부 (newmedia@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