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주명호 기자] 1일 일본증시는 소폭 상승세를 나타내고 있다.
개장 전 발표된 단칸지수에서 4분기도 이번 분기와 동일한 수치를 이어갈 것이란 전망에 우려 매도가 커졌으나, 엔화 약세를 바탕으로 한 수출주 매수가 지수를 보합권으로 끌어 올렸다.
오전 11시 9분 기준 닛케이종합주가지수는 15.50엔, 0.1% 상승한 1만6189.02엔을 기록 중이다. 토픽스는 0.73포인트, 0.06% 오른 1327.02를 지나고 있다.
같은 시간 달러/엔은 0.23% 오른 109.89엔에 거래돼 110엔에 점차 근접해지고 있다. 유로/엔은 0.12% 오른 138.65엔에 거래 중이다.
대만 가권지수는 42.42포인트, 0.47% 상승한 9009.34를 지나고 있다.
이날 중국과 홍콩증시는 국경절을 맞아 휴장했다.
[뉴스핌 Newspim] 주명호 기자 (joomh@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