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이에라 기자] 로엔이 소속가수 아이유와 서태지의 콜라보레이션 소식에 강세를 보이고 있다.
30일 코스닥시장에서 로엔은 오전 9시 51분 현재 전일대비 850원, 2.25% 오른 3만8650원에 거래되고 있다. 나흘만에 반등이다.
컴백을 앞둔 서태지는 아이유와 콜라보레이션을 통해 '여자의 입장과 남자의 입장에서 바라본 80년대 소격동에서 일어난 슬프고 아름다운 이야기'를 테마로 한 노래와 뮤직비디오를 공개한다고 해 화제가 되고 있다. 내달 2일 자정 아이유 버전의 '소격동'이 공개, 이후 10일 자정 서태지 버전이 공개된다.
최근 로엔은 삼성전자의 무료음원서비스 '밀크뮤직' 여파에 하한가로 내려앉은 등 전날까지 사흘째 하락했다.
[뉴스핌 Newspim] 이에라 기자 (ERA@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