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백현지 기자] 아프리카TV가 3분기 호실적과 일본 아프리카TV 성장 기대감에 상승세다.
26일 오전 9시 1분 현재 아프리카TV는 전날대비 3.55% 오른 3만2100원에 거래 중으로 이틀째 상승세다.
신한금융투자에 따르면 3분기 매출액과 영업이익은 147억원, 20억원으로 각각 전년비 14.5%, 54.9% 성장이 기대되고 있다.
조현목 신한금융투자 연구원은 "일본 아프리카TV는 지난 3월 모바일버전 베타서비스에 이어 이달 결제시스템을 도입했다"며 "일본의 개인방송 플랫폼 시장은 태동단계로 다음해부터 2019년까지 일본 아프리카TV매출액은 연평균 162% 성장이 전망된다"고 말했다.
[뉴스핌 Newspim] 백현지 기자 (kyunji@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