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스핌=대중문화부] 지유진이 여자 조정에서 금메달을 목에 걸었다.
지유진은 25일 2014 인천 아시안게임 조정 여자 싱글스컬(LW1X)에서 8분 1초00을 기록하며 금메달을 획득했다.
이날 지유진은 첫 500m 구간을 1분54초12로 주파하며 초반부터 빠른 모습을 보이다가 500~1000m 구간에서 2위 리카만의 격차를 더 벌려 1000m를 3분58초03으로 통과했다. 이후 1000~1500m 구간에서 스퍼트를 올려 결구 ㄱ리카만에 5초60 앞서며 골인했다. 이로써 지유진은 한국 조정 사상 세 번째 아시안게임 금메달 리스트로 올랐다.
지유진은 조정에서 금메달을 획득한 후 인터뷰에서 "연습한 대로 해서 긴장 없이 잘할 수 있었다"며 "라이벌 리커만을 잘 알고 있어서 자신도 있었다"고 소감을 전했다.
지유진 여자 조정 금메달 소식을 접한 네티즌들은 "지유진 여자 조정 금메달 축하해" "지유진 여자 조정 금메달 영광스럽습니다" "지유진 여자 조정 금메달, 수고 많이 하셨어요" 등의 반응을 보였다.
[뉴스핌 Newspim] 대중문화부 (newmedia@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