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정경환 기자] 셀트리온은 계열회사 셀트리온헬스케어와 800억원 규모의 바이오시밀러 항체의약품(램시마) 판매계약을 맺었다고 25일 공시했다.
계약금액은 최근 매출액 대비 35.6% 규모이며, 계약기간은 오는 30일까지다.
[뉴스핌 Newspim] 정경환 기자 (hoan@newspim.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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계약금액은 최근 매출액 대비 35.6% 규모이며, 계약기간은 오는 30일까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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