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욕=뉴스핌 박민선 특파원] 미국의 주간 원유재고가 증가할 것이라던 예상과 달리 크게 감소한 것으로 나타났다.
24일(현지시간) 미 에너지정보청(EIA)은 지난주 원유 재고가 430만배럴 감소했다고 밝혀 소폭 증가할 것이라던 전망을 뒤집었다.
또 휘발유 주간 재고는 10만배럴 감소 예상보다 많은 41만4000배럴이 줄었고 난방유와 디젤유를 포함하는 정제유 재고는 예상을 소폭 많은 82만3000배럴이 늘어났다.
WTI의 집하지인 오클라호마주 쿠싱지역 원유 재고는 19만1000배럴 증가했다.
이 기간 정유시설 가동률은 0.4%포인트 상승한 93.4%로 집계됐다.
[뉴스핌 Newspim] 박민선 기자 (pms0712@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