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백현지 기자] 24일 국내 주식시장에서 코스피 6종목, 코스닥 9종목이 상한가로 거래를 마쳤다.
듀엘, 모조에스핀 등의 브랜드를 보유한 대현은 중국인 관광객 증가로 수익성 개선 기대감이 나타났다.
특히 10월 국경절 연휴기간 중국인 여행객 관련 매출 증가가 예상되고 있다.
동원시스템즈는 이날까지 5거래일 연속 상승세를 기록했다. 한국거래소의 현저한 시황변동 관련 조회공시 답변에서 자기주식의 처분을 검토 중에 있으나, 현재까지 결정된 사항은 없다고 밝혔다.
이밖에 유가증권시장에서 동원시스템즈우, 동부제철우, 디올메디바이오, 금호산업우가 등이 가격제한폭까지 올랐다.
코스닥 시장에서 중국 수혜주로 떠오른 씨큐브는 이틀째 상한가 행진이다.
씨큐브는 독점적 원료공급으로 구조적 수혜가 예상된 바 있다.
OEM업체인 위노바는 프랑스 화장품 브랜드 쌍빠에 공급 중인 마스크팩이 호조세라는 소식에 상한가다.
삼화네트웍스도 57억원 규모 드라마제작 공급소식에 급등했다.
이와 함께 코스닥시장에서는 아이에스이커머스, 보령메디앙스, 폴리비전, 삼화네트웍스, 코데즈컴바인, 솔라시아, 아이디에스 등이 상한가를 기록했다.
반면, 위지티 1종목만 하한가로 마감했다.

[뉴스핌 Newspim] 백현지 기자 (kyunji@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