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스핌=대중문화부] '제국의 아이들' 멤버 김태헌이 격투기 선수로 변신한 가운데 그의 몸매 사진이 관심을 모으고 있다.
지난 9일 김태헌은 자신의 페이스북에 "D-3"이라는 짧은 글과 함께 사진을 공개했다.
사진 속 김태헌은 XTM 격투 서바이벌 '주먹이운다' 출연을 앞두고 체육관에서 격투기 연습 도중 셀카를 찍고 있다. 특히 거울 속 비친 김태헌은 상의를 탈의한 채 탄탄한 몸매를 과시해 눈길을 끈다.
'주먹이 운다' 김태헌은 23일 방송에서 지역 예선 참가자로 등장했다. 김태헌은 팀 "아이돌 편견을 깨고 싶다. '주먹이 운다'에서는 아이돌이 아닌 선수 김태헌으로 각인되고 싶다"고 각오를 다졌지만, 지옥의 3분을 견뎌내지 못하고 탈락했다.
주먹이 운다 김태헌 몸매를 본 네티즌들은 "주먹이 운다 김태헌, 몸매 좋다" "상남자네" "김태헌 단독으로 방송 나온거 처음 봐서 신선했다" 등의 반응을 드러냈다.
[뉴스핌 Newspim] 대중문화부 (newmedia@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