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스핌=이지은 기자] 국제체조연맹이 손연재 손연재 세계선수권 첫 메달 획득 무대에 대해 극찬했다.
24일 손연재는 터키 이즈미르에서 열린 국제체조연맹(FIG) 2014 리듬체조 세계선수권대회 후프 결선에서 동메달을 획득했다.
이날 손연재는 후프와 볼 예선에서 17.350점, 17.483점으로 각각 6,7위로 결선무대에 오른 손연재는 볼 결선에서 17.733으로 5위에 이름을 올렸다.
이에 국제체조연맹은 손연재의 경기 종료 후 공식홈페이지를 통해 "이즈미르에서 역사가 만들어졌다"며 손연재 세계선수권 첫 메달에 대해 말문을 열었다.
또한 "리듬체조 강국 러시아 선수들이 한 일이 아니었다. 리듬체조의 클래식 발레리나 같은 손연재가 후프 부문에서 동메달을 획득했다. 손연재는 고국에 첫 번째 세계선수권 대회 리듬체조 메달을 안겼다"며 손연재 세계선수권 첫 메달에 대해 극찬을 아끼지 않았다.
[뉴스핌 Newspim] 이지은 기자(alice09@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