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스핌=대중문화부] 수영선수 박태환이 주종목인 400m 경기를 앞두고 있는 가운데 중계방송에 관심이 모이고 있다.
박태환은 이날 오전 9시 400m 예선전 3조에서 경기를 치룬다. 박태환의 라이벌 쑨양(23·중국)도 박태환과 같은 조인 3조 4번 레인에서 경기를 펼친다. 4, 5번 레인을 배정받은 쑨양과 박태환은 예선부터 치열한 경쟁을 펼치게 됐다.
예선전 중계는 MBC와 KBS 2TV, 아프리카TV에서 확인할 수 있으며, 예선전에 통과할 경우 이날 저녁 결승전을 치룬다.
한편, 자유형 400m는 지난 2008년 베이징올림픽에서 박태환이 금메달을 획득한 종목이다. 중국의 쑨양 역시 2013년 바르셀로나 세계선수권 자유형 400m 금메달리스트로 이번 대회 치열한 경쟁이 예상된다.
앞서 박태환은 이번 인천아시안게임 자유형 200m와 계영 800m에서 동메달을 획득했다.
[뉴스핌 Newspim] 대중문화부 (newmedia@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