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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의 추천주 (9/23) - 대우증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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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투자증권 리서치센터의 유가증권 및 코스닥시장 신규 및 기존 추천 종목 현황입니다.

[2014년 9월 23일(화) 추천종목 현황]


◆신규 추천주

-없음

◆추천 제외주

△에스에프에이
-기간경과 및 지속적인 외국인 매물 출회에 따른 주가 상승탄력 둔화로 편입 제외함

△한진칼
-추천일 이후 양호한 수익률 달성. 신고가 경신 과정에서 기관 매물 출회에 따른 주가 상승탄력 둔화 가능성을 반영하여 차익 실현함

◆기존 추천주- 대형주

△대우증권
-양호한 운용성과와 효율성 제고에 따른 턴어라운드에 주목

△롯데쇼핑
-중국사업의 강도 높은 구조조정과 국내 마트의 의무휴일제 관련 기저효과 등에 힘입어 상반기 부진했던 실적을 하반기에 충분히 만회할 것으로 기대

△현대제철
-환율하락에 따른 원가개선 및 냉연부문 합병으로 보유하던 고가 열연 소진 등으로 2/4분기 어닝 서프라이즈를 기록한데 이어, 하반기에도 철강 업황 턴어라운드와 합병시너지 극대화로 견조한 스프레드가 유지될 전망

△기업은행
-정부 부동산 규제완화정책으로 8월 은행 원화대출은 전월비 0.8%로 7월 성장율(+0.5%)대비 큰 폭 상승. 정부정책에 따른 부동산 및 내수경기 회복으로 대출성장 등 이익모멘텀 개선세가 지속될 전망

△롯데케미칼
-글로벌 에틸렌 가동률 상향과 납사가격 하향 안정화 등으로 에틸렌 마진 상승 사이클 진입.
-에틸렌 및 PE/PP 매출비중이 약 30~35%로 마진 개선에 따른 이익 레버리지가 높아 점진적인 실적 모멘텀 회복 기대

△KCC
-최근 주요 도료 매출처인 조선사들의 어닝 쇼크로 동사의 2/4분기 실적에 대한 우려감이 있었으나, 일부 품목의 ASP 상승과 수익성이 양호한 B2C 시장 확대로 건자재 영업이익률이 빠르게 개선되며 시장 예상치에
부합하는 실적 달성.

△현대위아
-최근 연비 개선 기술로 엔진 다운사이징이 각광 받는 상황에서 다운사이징 부품 (T/C등)을 양산 계획 중인 동사의 수혜가 중장기적으로 클 전망

△CJ CGV
-역대 최다 관객수 기록을 경신한 '명량' 효과에 이어 9월 추석연휴를 전후로 '타짜: 신의 손', '두근두근 내 사랑'등 기대작들이 연이어 개봉될 예정.
-추석연휴와 휴가시즌, 징검다리 휴일 등 성수기 효과와 맞물리면서 3/4분기 실적은 큰폭으로 개선될 전망

△SK하이닉스
-하반기 애플의 신제품(아이폰6) 및 중국 업체 4G LTE용 신제품 출시로 모바일 DRAM, NAND 수요의 호조와 예상보다 양호한 PC 수요에 힘입어 양호한 실적 성장세 지속할 전망.
-특히, 9월 발표 예정인 아이폰6의 NAND 최대 채용량이 기존 64GB에서 128GB로 확대될 전망이어서 NAND 수요확대를 견인할 전망

△현대건설
-상반기 해외 손실현장 종료로 하반기 수익성 개선 기대. 지정학적 리스크가 부각되고 있는 이라크와 리비아 익스포져는 전체 수주잔고 대비 4.5% 수준으로 영향은 크지 않을 것. 오히려 61.6조원(상반기 신규수주액10.8조원)의 풍부한 수주잔고 감안시 연간 매출목표 18조원 달성 가능성 높음.

◆기존 추천주- 중소형주

△인터파크
-전사적인 수익성 개선 지속될 전망

△나스미디어
-모바일 광고시장 확대에 따른 수혜 기대

△오이솔루션
-광신호와 전기신호를 교환해주는 트랜시버 전문업체로 트래픽과 데이터 증가에 따른 수혜를 누릴 것으로 기대.
-고성장하고 있는 WBH(무선망)에 강점을 가지고 있으며, Cisco를 비롯한 세계 상위 업체로의 납품을 확대하며 수출이 증가하고 있음.

△엘엠에스
-Prism sheet 사업부문의 고객 다변화를 통한 안정적인 실적을 기록할 것으로 예상. 또한, 올해 하반기부터 신규 Item인 Blue filter와 QD film의 공급이 가시화되면서 중장기적인 성장성을 확보할 것으로 기대

△디엔에프
-DRAM 미세화소재(DPT, High-K) 및 3D-NAND용 소재(HCDS)의 공급량 증가로 2/4분기 흑자전환에 성공하며 분기사상 최대 매출액을 기록.
-주요 고객사의 20nm급 이하 비중이 점진적으로 확대됨에 따라 DPT, HCDS, High K 소재 등에 대한 수요 증가가 예상

△한화손해보험
-휴대폰 재보험 미수금 충당금 적립 기저효과 및 5~6 월 영업일수 효과에 따른 장기위험손해율 안정화로 2/4분기 순이익은 169억원(+848.1% YoY, +1,290.6% QoQ)을 기록. 한편, 자보 인력 효율화로 사업비율은 21.3%(-0.9%p YoY, -1.4%p QoQ)기록했으며 이러한 비용구조는 하반기에도 점진적으로 개선되고 있는 상황

△아이센스
-혈당측정기 및 혈당스트립 생산업체로 Arkray, AgaMatrix, PHARMAC 등 안정적인 고객을 확보하고 있으며, 유럽, 북미, 아시아, 뉴질랜드 등 지역별 매출처 다변화에 힘입어 지난 2/4분기 매출액이 분기 사상 최대치를 기록


[뉴스핌 Newspim] 이준영 기자 (jloveu@newspim.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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北 김여정 "바이낸스 해킹, 우리 소행 아냐" [서울=뉴스핌] 이영종 통일북한전문기자 = 북한이 세계 최대 암호화폐 거래소 바이낸스(Binance)에서 발생한 8조원대 규모의 암호화폐 탈취 사건과 관련해 미국이 북한을 배후로 지목한 데 대해 "황당무계한 낭설"이라며 강하게 부인했다. 3일 조선중앙통신에 따르면 김여정 노동당 부장은 2일자 담화에서 미국의 주장이 북한의 국제적 이미지를 훼손하려는 정치적 도발이라고 비난하면서, 오히려 미국이 절취된 암호화폐를 국가 자산으로 전환하려 하고 있다는 취지의 황당한 주장을 펼쳤다. 북한 해커 이미지. [사진=뉴스핌 DB] 김여정은 미 연방수사국(FBI)이 바이낸스 해킹 사건에 북한이 관여했다고 발표한 데 대해 "우리를 '사이버범죄국'으로 매도하려고 기도하고 있다"며 이같이 주장했다. 김여정은 미국의 주장이 "황당무계한 낭설이며 새로운 것이 아니다"라며 국제적으로 사이버범죄 사건이 발생할 때마다 무작정 북한과 연관시키고 있다고 반발했다. 이어 미국이 세계 각지에서 발생하는 사이버 사기 행위가 모두 북한의 소행인 것처럼 국제 여론을 오도하는 것은 "우리 공화국에 대한 엄중한 정치적 도발"이라고 주장했다. 그는 이를 북한의 국제적 이미지에 손상을 주고 존엄과 국위를 폄훼하려는 불순한 시도이자 "새로운 영역에로 파생된 또 다른 엄중한 반공화국 주권침해행위"라고 규정했다. 김여정은 특히 미국이 지난해 불법적으로 절취된 암호화폐 자산을 몰수해 국가의 '전략예비비축금'으로 조성하겠다고 발표한 사실을 거론하며 미국의 이중적 태도를 문제 삼았다. 김여정 북한 노동당 총무부장. [뉴스핌 자료] 그는 "이른바 절취당한 거액의 암호화폐 자금이 회수되는 경우 누구에게 고스란히 돌아가겠는지를 따져보면 이번 해킹 사건의 배후에 대한 단서가 주어질 수도 있을 것"이라고 주장했다. 북한의 해킹 책임을 부인하는 데 그치지 않고 미국이 암호화폐를 국가 자산으로 확보하려는 정책 자체를 문제 삼으며 역공을 편 것이다. 대북정보 관계자는 "김여정이 마치 미국이 암호화폐를 탈취해 국고로 귀속시키려 하는 것으로 해석될 수 있는 앞뒤가 맞지 않는 주장을 펼치고 있는 점이 드러난다"고 말했다. 담화에서 김여정은 "이번 계기에 우리는 워싱턴의 대조선 적대적 자세를 다시금 확인했다"며 "우리는 미국이 우리 국가에 지속적으로 다양한 도발을 걸어오는 데 대해 예의주시하고 있다"고 밝혔다. 특히 미국의 대북 적대적 태도에 대해 "대단히 불쾌하기 그지없는 미국의 적대적 태도에 대하여 우리는 여러 측면에서 재고해볼 문제들이 있을 것"이라고 강조했다. 이는 이번 담화를 단순한 사이버 해킹 의혹에 대한 반박에 그치지 않고 북미관계 전반에 대한 불만과 대응 가능성을 시사한 것으로 풀이된다. 다만 구체적으로 어떤 조치를 검토하겠다는 것인지는 밝히지 않았다. 이번 담화는 국무위원장 김정은의 여동생인 김여정이 미국의 대북 사이버 범죄 의혹 제기에 직접 나서 강도 높게 반발했다는 점에서도 주목된다. 북한은 사이버 공격 의혹을 부인하면서 미국의 대북 적대정책을 문제 삼고, 이를 주권 침해와 정치적 도발이라는 틀로 연결하는 모습을 보였다. 바이낸스.[사진=로이터 뉴스핌] 2026.10.31 mj72284@newspim.com 앞서 미 FBI는 지난달 31일(현지시간) 사이버 보안 경보를 통해 북한이 세계 최대 암호화폐 거래소 바이낸스에서 60억달러(약 8조원대) 이상의 가상자산을 탈취했다고 발표했다. FBI는 북한이 이번 범행의 책임이 있다고 판단한다며 북한의 해킹 활동과 연관된 가상자산 지갑 주소 목록도 공개했다. yjlee@newspim.com 2026-11-03 07: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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긍정 영향 종목

  • Lockheed Martin Corp.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안보 지원 강화 기대감으로 방산 수요 증가 직접적. 미·러 긴장 완화 불확실성 속에서도 방위산업 매출 안정성 강화 예상됨.

부정 영향 종목

  • Caterpillar Inc.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전쟁 장기화 시 건설 및 중장비 수요 불확실성 직접적. 글로벌 인프라 투자 지연으로 매출 성장 둔화 가능성 있음.
이 내용에 포함된 데이터와 의견은 뉴스핌 AI가 분석한 결과입니다. 정보 제공 목적으로만 작성되었으며, 특정 종목 매매를 권유하지 않습니다. 투자 판단 및 결과에 대한 책임은 투자자 본인에게 있습니다. 주식 투자는 원금 손실 가능성이 있으므로, 투자 전 충분한 조사와 전문가 상담을 권장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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