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스핌=대중문화부] 이종격투기 선수 추성훈이 UFC 복귀전 승리 소감을 밝혔다.
추성훈은 20일 자신의 트위터에 "여러분! 이겼습니다! 응원 감사합니다"라는 내용의 글과 함께 사진 한 장을 올렸다.
사진 속 추성훈은 카리스마 넘치는 눈빛으로 검지를 들어 올리며 비장한 표정을 짓고 있다.
이날 추성훈은 일본 도쿄 사이타마 슈퍼아레나에서 열린 UFC 52에서 웰터급 경기로 복귀했다. 그는 상대 아미르 사돌라와의 경기에서 3라운드 만장일치 판정승을 거뒀다.
추성훈은 UFC 복귀전 승리로, 지난 2004년 종합격투기에 입문한 뒤로 UFC 전적 2승 4패를 기록하게 됐다. 이날 추성훈의 경기에는 그의 부모님과 한류스타 장근석이 와 관전을 하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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