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강필성 기자] 송광용 청와대 교육문화수석이 사직서를 냈다.
20일 청와대에 따르면 송 수석은 최근 사표를 제출했고 이날 최종 수리됐다. 수석으로 발탁된지 약 3개월만이다.
송 수석이 사표를 낸 정확한 이유는 알려지지 않았지만 학교로 돌아가고 싶다는 뜻을 밝힌 것으로 알려졌다.
송 수석은 한국초등교육학회 회장과 제14대 서울교대 총장, 한국교육행정학회 회장, 한국교원교육학회 회장 등을 역임한 바 있으며 지난 6월12일 청와대 참모진 개편에서 교육문화수석으로 임명됐다.
[뉴스핌 Newspim] 강필성 기자 (feel@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