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식품의약품안전처 주최로 열린 이번 표창장 수여식에서는 안심하고 이용할 수 있는 음식점의 주방 문화 개선을 위해 실시한 ‘열린 청결 주방 사진 및 아이디어 공모전’와 더불어 주방 문화 개선을 위해 적극적으로 앞장선 유공자에 대한 표창이 진행됐다.
정 대표는 믿고 먹을 수 있는 먹거리를 위한 주방 문화 개선에 앞장선 공로를 인정받아 식약처장 표창을 수상했다.
그는 “주방 문화 개선 캠페인을 통해 먹거리에 대한 신뢰를 회복하고 나아가 한국 외식프랜차이즈산업의 발전을 위해 앞장설 것”이라고 말했다.
[뉴스핌 Newspim] 강필성 기자 (feel@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