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이수호 기자] 넷마블은 모바일 실시간 총 싸움 게임(FPS) '다함께 배틀샷'에서 시즌2 '클랜의 역습' 업데이트를 실시한다고 19일 밝혔다.
강력한 타격감과 짜릿한 사운드가 인상적인 '다함께 배틀샷'은 최대 6인의 이용자가 참여해 실시간 전투를 경험할 수 있고 최소한의 버튼 조작만으로 모든 진행이 가능해 총 싸움 장르에 익숙하지 않은 이용자들도 부담 없이 플레이 할 수 있는 것이 특징이다.

이번 업데이트의 핵심인 클랜전은 총 싸움 게임에서 빼놓을 수 없는 즐길 거리로 마음이 맞는 이용자들이 뭉쳐 만든 모임(클랜)의 명예를 걸고 다른 팀과 실력을 겨루는 콘텐츠다.
이를 즐기고 싶은 이용자들은 클랜 서버에 접속해 새로운 모임을 열거나 이미 만들어져 있는 곳에 가입한 뒤 퀵 매치 기능을 통해 전투에 참여하면 된다.
간단한 퍼즐 방식의 미니 게임도 새롭게 선보였다. 서버·채널 선택화면에서 보급으로 들어가 하루에 최대 5회까지 즐길 수 있고 획득 점수에 따라 부활 대기 시간을 없애주는 초코파이를 얻을 수 있다.
이정호 넷마블 본부장은 "지난 12월 출시되며 실시간 6인 대전이 가능한 모바일 FPS 게임으로서 큰 관심을 받았던 '다함께 배틀샷'이 총 싸움 게임의 백미인 클랜전을 추가해 또 한번 업그레이드 된 것"이라고 말했다.
[뉴스핌 Newspim] 이수호 기자 (lsh5998688@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