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김양섭 기자] 엘컴텍이 신주인수권(워런트) 물량 부담에 급락세를 지속하고 있다.
19일 오전 10시 현재 엘컴텍은 전날대비 11.88%(310원) 내린 2300원에 거래되고 있다.
지난 17일 엘컴텍은 14회차 국내 기명식 이권부 사모 분리형 신주인수권부사채 관련 워런트 행사로 발행주식 총수의 19.46% 규모인 1254만주가 다음달 1일 상장될 예정이라고 공시했다.
[뉴스핌 Newspim] 김양섭 기자 (ssup825@naver.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