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김지나 기자] E1은 18일 해외자원투자 및 개발을 위해 미국 자회사(가칭 E1 America LLC)에 500억원을 출자한다고 공시했다.
취득 지분율은 100%로 출자금액 규모는 E1 자기자본의 4.09%에 해당한다.
회사측은 취득 목적에 대해 "미국 셰일가스 Gathering 회사인 Cardinal Gas Services LLC의 지분(34%)을 취득하기 위한 Samchully Midstream Holdings 3 LLC에 출자하기 위해서"라고 설명했다.
[뉴스핌 Newspim] 김지나 기자 (fresh@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