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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국증시] 中 7대 증권사 '강추' A주 종목 10선(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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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편집자주] 이 기사는 9월 2일 오후 5시 35분 뉴스핌의 프리미엄 뉴스 ′안다(ANDA)′에서 표출한 기사입니다.



[뉴스핌=강소영 기자] 중국 A주 상승세로 자본시장이 중국 증시로 눈을 돌리고 있는 가운데, 투자자들의 A주 옥석 고르기 움직임이 빨라지고 있다. 중국 증권시보(證券時報)는 1일 중국 7대 증권사가 강력 추천하는 종목 10선을 모아 소개했다.

◇ 칭다오하이얼(青島海爾, 600690): 구조조정에도 실적 탄탄

최근 1년 주가 흐름 [출처: 텅쉰재경(騰訊財經)]
굉원(宏源,훙위안)증권은 칭다오하이얼을 강력 추천 유망주로 꼽았다. 실적이 탄탄하고 앞으로 성장도 기대되기 때문이다.

올해 상반기 칭다오하이얼의 매출은 전년 동기 대비 9.16% 늘어난 470억 위안(약 7조 7800억 원), 순이익은 20.84% 증가한 25억 7700만 위안에 달했다. 특히 2분기 매출과 순이익 증가속도는 각각 9.75%와 21.30%를 기록했다.

고가 제품 매출 확대와 유통 채널 강화 전략이 실적 향상에 주효한 것으로 분석됐다. 올해 1~6월 냉장고, 세탁기의 내수 판매와 수출은 다소 부진했지만, 고가 제품의 매출이 대폭 늘면서 실적 하락을 방어했다.

일례로 고급형 냉장고 카사르테(Casarte) 제품 시리즈는 프리미엄 시장에 안착, 수입 고가 냉장고 브랜드를 위협하고 있다. 대당 2만 위안의 고가지만 동급 제품 시장 점유율이 41.9%에 달한다.

수익성도 지속적인 상승세를 보이고 있다. 칭다오하이얼이 주력 상품인 에어컨, 냉장고, 세탁기의 고급화 전략을 추진하면서 매출이 늘고 있고, 재무 및 관리 비용 절감에 성공해 수익성 확대가 기대된다.

스마트홈 시장을 겨냥한 구조조정에도 박차를 가하고 있다. 칭다오하이얼은 백색가전과 인터넷의 유기적 결합을 위해 회사 관리제도, 제품 유통 구조 및 생산 혁신 등을 추진하며, 백색가전 업체 가운데 차세대 시장을 향한 구조조정에 가장 적극적인 것으로 평가받고 있다.

굉원증권은 2014~2016년 칭다오하이얼의 순이익 증가율이 각각 24.8%, 16.6%와 11.3%에 달할 것으로 전망했다. 주당순이익은(EPS) 1.72, 2.00과 2.23 위안으로 예측하고, 매수 투자 의견을 제시했다. 

◇ 중신(中信)증권, 다양한 서비스에서 고른 실적

중신증권은 산서(山西,산시)증권이 주목하는 유망 업종이다. 중신증권은 올해 상반기 영업매출이 전년 동기 대비 74.38%가 늘어난 105억 3500만 위안(약 2조 3900억 원)에 달했다. 순이익은 지난해 같은 기간보다 94.74%가 증가한 40억 7600만 위안에 달했다.

중신증권은 중개, 주간사, 자산관리, 직접투자 등 다양한 업무에서 고른 매출을 기록하며 전체 실적 향상을 실현했다.

올해 상반기 이 증권사의 중개서비스 수수료 순매출은 33억 2400만 위안으로 전년 대비 67.71%가 증가했다. 같은 기간 11개 기업의 IPO 주간사로 선정돼 382억 5400만 위안의 수임료를 거뒀다. 중신증권은 IPO 시장에서 11.45%의 점유율로 업계 선두를 달리고 있다.

올해 자산관리 서비스도 큰폭의 성장을 기록했다. 6월 30일 기준, 중신증권 자산관리부문이 수탁받은 자산규모는 6482억 9200만 위안에 달했다. 자산관리 수수료 순수입은 18억 3900만 위안으로 지난해 같은기간 보다 735.7%가 늘어났다.

산서증권은 2014년, 2015년 중신증권의 EPS를 각각 0.75위안과 0.82위안으로 전망하고, 매수 투자 의견을 제시했다. 

◇ 다친(大秦)철로(601006), 7월 철도운송량 전년 대비 6.2% 증가

국태군안(國泰君安,궈타이쥔안) 증권은 서부지역 석탄을 동부로 운반하는 다친철로를 눈여겨 보고 있다.

올해 5월 이후 다친철로의 석탄 운반량이 빠른 속도로 늘고있기 때문이다. 7월 다친철로의 석탄 운반량은 전년 동기 대비 6.2% 늘어난 3898만t에 달했다. 5월과 6월의 운반량 증가율도 각각 7.4%와 5.1%를 기록했다.

다친철로는 운반비가 저렴하고, 운송 거리도 짧아 올해 하반기에도 안정적인 운반량을 확보할 것으로 기대된다.

국태군안은 다친철로가 올해 4억 5000만t의 석탄 운반량을 완성할 수 있을 것으로 내다봤다. 그러나, 석탄 광산의 재고량 감소와 남부지역의 잦은 강우로 인한 수요 감소로 운반량이 감소세에 있고, 경쟁관계에 있는 철로의 추격이 다친철로의 위험요소로 지적된다.

국태군안은 2014년과 2015년 다친철로의 EPS를 0.97위안과 1.00위안으로 예측했다. 올해 배당수익률은 6.6%로 전망했고, 비중확대 투자의견을 유지했다.

◇ 쯔장치예(紫江企業, 600210), 알루미늄 박 적층필름 기술 돌파

국태군안은 포장 재료 제조업체인 쯔장치예 역시 유망 종목으로 꼽았다.

중국의 포장 시장 규모가 급팽창하고 있지만 기술적 한계로 일본과 한국 기업이 중국 시장을 독점하고 있다.

그러나 최근 중국 기업의 기술력 신장으로 포장 상품의 국산화가 진행되고 있고, 쯔장치예는 알루미늄 박 적층필름의 기술로 포장재 국산화를 앞당길 기업으로 주목받고 있다.

2013년 중국의 알루미늄 박 적층필름 시장 규모는 약 15억 위안에 달했다. 향후 신에너지 자동차와 전자 소비 수요 증가로 관련 시장은 더욱 확대될 전망이다.

쯔장치예의 알루미늄 박 적층필름은 최근 중국 리튬이온 배터리 생산업체인 ATL로부터 기술력을 인정받았다. ATL은 BMW, 애플 등 세계 굴지의 기업에 배터리를 공급하는 업체다.

알루미늄 박 적층필름은 식품포장에도 흔하게 사용되는 상품으로, 중국의 음료시장 확대로 수요가 더욱 늘 것으로 기대된다. 쯔장치예는 이미 중국 유명 음료업체 헝다(恒大), 다넝(達能) 등에 제품을 납품하고 있다. 쯔장치예가 알루미늄 박 적층필름의 양산에 돌입하면 매출 증가세가 더욱 빨라질 것으로 전망이다.

국태군안은 2014년~2015년 쯔장치예의 EPS는 0.18위안과 0.24로 전망했고, 비중확대 의견을 제시했다.
 
◇ 판장구펀(盤江股份, 600395), 석탄 채굴량과 판매량 증가세

석탄개발업체인 판장구펀은 올해 상반기 실적이 소폭 하락세를 보였다. 앞으로 한동안 수익하락세가 이어질 전망이다.

판장구펀의 올해 상반기 영업매출은 28억 9600만 위안으로 지난해 같은 기간보다 0.01%로 내려갔다. 순이익은 2억 6700만 위안에 그쳐 하락폭이 18.3%에 달했다.

제로증권은 2014년과 2015년 판장구펀의 순이익이 5억 7800만 위안과 8억 5800만 위안, EPS는 각각 0.35위안과 0.52위안으로 전망했다.

실적과 수익성 악화에도 제로(齊魯, 치루)증권은 판장구펀의 목표주가를 8.58~9.06위안으로 현재의 주가보다 높게 설정하고, 비중확대 투자의견을 제시했다.

지난해 두 차례의 광산사고를 겪은 판장구펀은 최근 석탄 생산량과 판매량이 회복세를 보이고 있기 때문이다. 석탄 전자상거래 시장 확대 역시 장기적으로 판장구펀의 전망을 밝히는 요소가 되고 있다. <하 편에 계속>

[뉴스핌 Newspim] 강소영 기자 (jsy@newspim.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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누리호, 5차 발사 성공...군집위성 5기 궤도 안착 [세종=뉴스핌] 이경태 기자 = 한국형 발사체 누리호가 5차 비행을 마치고 위성 15기를 모두 성공적으로 사출했다. 같은 임무를 수행하는 초소형군집위성(네온샛) 5기를 한 번의 발사로 순차 투입하며 국내 첫 군집위성 발사를 해냈다. 우주항공청과 한국항공우주연구원에 따르면 누리호는 7일 낮 12시25분 전남 고흥 나로우주센터 제2발사대에서 이륙해 낮 12시45분 비행을 마쳤다. 우주청은 초소형군집위성 5기와 큐브위성 10기가 성공적으로 사출됐다고 밝혔다. [서울=뉴스핌] 누리호가 7일 전남 나로우주센터 제2발사대에서 우주를 향해 날아 오르고 있다. [사진=한국항공우주연구원] 2026.10.07 photo@newspim.com 누리호는 이륙 뒤 1단과 페어링, 2단을 차례로 분리하고 3단 엔진으로 고도 약 575km에 올랐다. 이어 네온샛 2호를 시작으로 5기를 35~40초 간격으로 서로 다른 방향으로 내보냈고, 부탑재위성인 큐브위성 10기를 10초 간격으로 2기씩 사출했다. 오태석 우주항공청장은 이날 오후 1시께 나로우주센터 임무지휘센터(MDC)에서 "오늘 누리호는 예정된 발사 시각 12시 25분에 정상적으로 발사되었으며, 이는 그간 발사 이력상 최초로 예정 시간에 발사가 이루어진 사례"라고 말했다. 오 청장은 현재까지 확인된 비행 정보와 영상을 종합하면 누리호가 예정된 비행 절차에 따라 목표 궤도에 도달한 것으로 확인되고 있으며, 초소형군집위성 5기도 계획된 순서에 따라 모두 분리된 것으로 확인되고 있다고 설명했다. 그는 "현재까지 확인된 위성 분리 과정과 비행 상황을 종합하면 위성 분리는 당초 계획에 따라 정상적으로 수행된 것으로 추정된다"고 말했다. 오 청장은 이번 발사의 가장 중요한 임무가 군집위성 5기를 우주공간에서 안전하게 분리하는 것이었다며, 이를 위해 발사체 3단이 설정된 각도와 시간 간격에 따라 자세를 바꿔가며 위성을 순차적으로 분리하는 새로운 기동 방식을 적용했다고 밝혔다. 항우연은 나로우주센터와 제주추적소, 필리핀 동쪽의 팔라우추적소에서 받은 발사체의 작동 상태와 위치·속도·자세 정보를 바탕으로 누리호가 목표 궤도에 정확히 도달했는지, 각 위성이 계획된 시점과 조건에 따라 정상적으로 분리됐는지를 정밀 분석하고 있다. 임무를 마친 누리호 3단은 분리된 위성과의 충돌과 궤도상 자발적 폭발을 막기 위해 남은 산화제와 헬륨 등 잔여가스를 배출하는 후속 조치도 마쳤다. ◆ 국내 첫 군집위성 발사…위성 5기 '다방향' 분리 이번 발사는 같은 임무를 수행하는 위성 여러 기를 한 번의 발사로 순차 투입한 국내 첫 군집위성 발사다. 누리호 상단은 위성끼리 부딪히지 않도록 자세를 제어하며 네온샛을 서로 다른 방향으로 내보냈다. 우주청에 따르면 2호와 3호, 5호와 6호 사이에는 60도, 3호와 4호, 4호와 5호 사이에는 30도씩 기울기를 바꿔가며 분리하도록 설계됐다. 큐브위성까지 모두 분리한 뒤에는 누리호 상단과 위성 간 충돌을 막기 위한 회피 기동을 수행한다. 누리호 5호기 3단에 장착이 완료된 초소형군집위성(네온샛) 2~6호 5기. [사진=우주항공청] 여러 위성을 연달아 내보내기 위해 탑재부 설계도 바꿨다. 기존 누리호의 소형 위성분리장치를 바탕으로 일체형 클램프 밴드 방식의 저충격 위성분리장치를 새로 개발해 처음 적용했고, 큐브위성을 싣기 위한 하부링도 새로 달았다. 위성부 무게는 네온샛 5기 약 500kg, 큐브위성 10기 약 96kg, 위성사출장치와 어댑터 약 475kg을 합쳐 약 1071kg이다. 차세대중형위성 3호를 실었던 4차 발사(약 960kg)보다 무거워졌다. 목표 고도는 4차 600km에서 이번에 570km로 낮아졌다. 네온샛은 한국과학기술원(KAIST) 인공위성연구소가 개발을 총괄한 100kg 미만 초소형 지구관측위성이다. 항우연이 지상·검보정·활용 시스템을, 쎄트렉아이가 위성 본체와 탑재체를 함께 개발했다. 흑백 1m급·컬러 4m급 해상도의 전자광학카메라로 촬영한 영상은 국가안보와 산불·홍수 등 재난·재해 대응에 쓰인다. 이번에 올린 5기는 1차 양산기다. 2027년 6차 발사에서 2차 양산기 5기(7~11호)가 더해지면 10기가 두 개의 궤도면에서 군집을 이룬다. 군집이 갖춰지면 한반도를 하루 3회 이상 촬영하고 같은 지점을 24시간 안에 다시 촬영할 수 있다. 10기를 운영하면 하루 약 70만㎢의 영상을 얻을 수 있다. 과학커뮤니케이터인 강성주 전 한국천문연구원 선임연구원은 한국과학기술미디어센터에 "이제 누리호의 성공 기준도 단순히 끝까지 비행에 성공해 위성을 궤도에 올려놓을 수 있는가에서, 실제 배치나 요구 조건이 더 까다로워진 위성 임무를 얼마나 정확하게 수행했는가로 넓어지고 있다고 본다"고 말했다. ◆ 민간 인력이 콘솔 잡았다…한화에어로 42명 투입 체계종합기업 한화에어로스페이스의 역할도 커졌다. 누리호 1~3호기는 항우연이 제작을 주관했지만, 4호기부터는 한화에어로스페이스가 제작을 주관하고 있다. 이번 5호기도 한화에어로스페이스가 제작을 총괄 주관했다. 발사운용 참여 범위도 넓어졌다. 이번 발사에서 한화에어로스페이스는 발사통제센터(LCC) 콘솔 22개 중 20개에 23명이 참여해 18명이 콘솔을 직접 운용했다. 임무지휘센터(MDC) 6명, 발사대(LP) 10명, 발사체 이송 안전 3명을 더하면 모두 42명이다. 4차 발사 때는 콘솔 조작을 항우연이 맡았고 한화에어로스페이스는 참여에 그쳤다. 이번에는 상당수 콘솔을 한화에어로스페이스 인력이 조작하고 항우연은 관리·감독을 맡았다. 발사운용 주관은 1~4차와 마찬가지로 항우연이 맡았다. 민간의 역할은 6차부터 더 커진다. 누리호 6호기부터는 한화에어로스페이스 단조립 공장에서 단 조립을 마친 뒤 바닷길로 나로우주센터에 옮겨 전체 조립을 한다. 6차 발사에서는 기술이전 대상인 발사통제센터 콘솔 거의 전부를 한화에어로스페이스가 운영할 예정이다. 한화에어로스페이스는 4~7차 발사운용에 참여하며, 고도화사업이 끝난 뒤 누리호 후속 발사를 민간 주도로 이어가기 위한 기술을 익히고 있다. ◆ 1차 실패 딛고 2~4차 성공…5차 위성 15기 사출 누리호는 2021년 10월 1차 발사에서 1.5톤급 위성모사체를 궤도에 올리지 못했다. 이듬해 6월 2차 발사에서는 성능검증위성과 1.3톤급 위성모사체를 궤도에 올리며 개발에 성공했다. 2023년 5월 3차 발사에서는 차세대소형위성 2호와 큐브위성 7기를, 2025년 11월 4차 발사에서는 차세대중형위성 3호와 큐브위성 12기를 실어 날랐다. 3차 발사부터는 반복 발사로 신뢰성을 높이고 기술을 민간에 이전하는 한국형발사체 고도화사업(2022~2028년, 사업비 7968억8000만원)으로 진행되고 있다. 2027년 6차 발사에는 네온샛 7~11호가, 2028년 7차 발사에는 차세대중형위성 5호가 주탑재위성으로 실릴 예정이다. 위성이 궤도에서 제대로 작동하는지는 지상국 교신으로 확인한다. 네온샛은 초기 운영 기간 대전 항우연 지상국이 주관제소를 맡고, 노르웨이 스발바르 지상국이 위성당 100회가량 관제를 지원한다. 남극 세종기지 지상국도 초기 운영에 활용된다. 정상 운영에 들어가면 제주 국가위성운영센터가 주관제소가 된다. 구체적인 비행 결과와 위성의 궤도 투입 결과는 정밀 분석이 끝나는 오후 2시께 프레스센터 상세 브리핑에서 발표된다. 네온샛 초기 교신 결과는 오후 4시30분께 공개할 예정이다. 큐브위성 10기의 교신 종합 결과는 13일께 발표한다. biggerthanseoul@newspim.com 2026-10-07 13: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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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 주인 찾는 홈플러스, 희망퇴직 카드 꺼냈다 [서울=뉴스핌] 남라다 기자 = 홈플러스가 경영 정상화를 위한 인력 구조조정에 나섰다.  7일 유통업계에 따르면 홈플러스는 이날 마트노조 홈플러스지부와 홈플러스 일반노조에 희망퇴직 시행 관련 공문을 발송했다. 신청 기간은 이날부터 오는 22일까지다. 퇴직일은 이달 31일이며, 회사는 퇴직금을 다음달 14일까지 지급하겠다고 밝혔다. 홈플러스. [사진 = 뉴스핌DB] 홈플러스는 앞서 지난달 15일 각 노조와 만나 경영 상황을 설명하고 정상화 방안의 하나로 희망퇴직을 언급했다. 이번 희망퇴직은 매출 부진과 대형마트 사업 매각의 어려움이 이어지는 가운데 추진됐다. 홈플러스는 최근 매출이 당초 예상에 미치지 못하고, 대형마트 부문 매각 의향자 확보에도 난항을 겪는 것으로 알려졌다. 홈플러스 관계자는 "회생계획안 인가 이후 경영 정상화에 힘쓰고 있으며, 구조혁신을 통해 전반적인 영업환경을 안정시키는 데 집중하겠다"고 말했다.  nrd@newspim.com 2026-10-07 13: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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긍정 영향 종목

  • Lockheed Martin Corp.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안보 지원 강화 기대감으로 방산 수요 증가 직접적. 미·러 긴장 완화 불확실성 속에서도 방위산업 매출 안정성 강화 예상됨.

부정 영향 종목

  • Caterpillar Inc.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전쟁 장기화 시 건설 및 중장비 수요 불확실성 직접적. 글로벌 인프라 투자 지연으로 매출 성장 둔화 가능성 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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