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6일 오전 10시 22분께 경북 포항시 해병대교육훈련단 수류탄 투척 교장에서 수류탄이 터져 훈련병 2명과 교관 1명이 다쳤다.
사고 직후 박모 훈련병은 응급조치 후 포항시내 세명기독병원으로 후송됐으나 생명이 위험하다고 뉴시스가 보도했다.
뉴시스는 이번 사고는 해병대 1088기 1000명에 대한 3주차 교육과정 중 일부 인원에 대한 수튜탄 투척 훈련과정에서 발생했다고 보도했다.
군당국은 현재 부상자 치료에 나선 한편, 정확한 사고 경우에 대해 조사하고 있다.
[뉴스핌 Newspim] 이지은 기자(alice09@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