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이수호 기자] 박근혜 대통령은 15일 대구를 방문해 대구창조경제혁신센터 확대 출범식에 참석하고, 대구지역 창조경제 현장을 방문하는 등 지역 창조경제 확산에 박차를 가한다.
이날 청와대에 따르면 대구창조경제혁신센터는 대기업간 연계의 첫 사례로, 삼성과의 연계를 통해 대구혁신센터의 기능을 대폭 강화하게 된다.
창조경제혁신센터는 창의적인 지역 인재, 창업·벤처기업, 대학·연구기관, 지자체 등 지역의 창조경제 역량을 연계해 지역내 창조경제 생태계를 만들어가는 공간이다.
우리경제 전반에 창조경제가 뿌리내리도록 함으로써 지역경제를 활성화하고, 나아가 국민경제의 지속 성장을 도모한다는 방침이다.
또한 대구창조경제혁신센터 확대 출범을 통해 지역별 혁신센터와 대기업간 연계의 첫 번째 사례로서, 명실상부한 지역내 창조경제 구심점으로 거듭날 수 있도록 혁신센터의 기능을 대폭 강화한다는 계획이다.
한편 이날 대구를 방문한 박 대통령은 새로 오픈하는 크리에이티브 랩을 둘러보고 우수기업 전시회 부스를 들러 섬유와 자동차 부품 등 대구지역의 기존 주력산업 기업들의 혁신활동을 격려할 예정이다.
[뉴스핌 Newspim] 이수호 기자 (lsh5998688@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