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스핌=대중문화부] 배우 유연석이 ‘꽃보다 청춘’으로 털털한 매력을 발산했다. 유연석의 스크린 주연작 ‘제보자’도 덩달아 관심을 얻고 있다.
유연석은 12일 방송한 tvN ‘꽃보다 청춘’에서 ‘응답하라 1994’에서 호흡을 맞춘 손호준, 바로와 라오스로 배낭여행을 떠났다.
이날 방송에서 유연석은 담배 한 갑만 사달라는 손호준의 간청에 “꺼져”를 연발하는 의외의 면으로 눈길을 끌었다. 특히 유연석은 라오스 비엔티안에 도착한 첫날밤 게스트하우스에서 속옷 한 장만 걸치고 카메라 앞을 서성거리는 털털함(?)을 선보여 웃음을 줬다.
‘꽃보다 청춘’이 인기를 끌면서 유연석의 영화 ‘제보자’도 관심사로 떠올랐다. 임순례 감독의 ‘제보자’에서 유연석은 줄기세포연구의 성과 속에 감춰진 진실을 폭로하는 연구원을 연기했다. 박해일과 호흡을 맞춘 유연석은 이 영화에서 최초로 아버지 연기에도 도전했다.
[뉴스핌 Newspim] 대중문화부 (newmedia@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