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이에라 기자] 에스원이 3분기 분기 기준 사상 최대 실적을 낼 것이라는 전망에 강세다.
12일 유가증권시장에서 에스원은 오전 9시 10분 현재 전일대비 2400원, 3.16% 오른 7만8400원에 거래되고 있다. 나흘만에 반등이다.
공영규 신한금융투자 연구원은 "3분기 에스원의 매출액은 전년동기대비 35.8% 증가한 4404억원으로 2분기에 이어 사상 최대치를 경신할 것"이라며 "가입자 성장이 수익성 개선으로 이어지는 구조적 선순환이 기대된다"고 말했다.
[뉴스핌 Newspim] 이에라 기자 (ERA@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