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송재림은 1985년생 모델출신으로, 지난 2012년 인기리에 종영한 MBC '해를 품은 달'에서 김수현을 지키는 호위무사 운 역으로 열연해 얼굴을 알렸다.
이후 송재림은 드라마 '트윅스' '감격시대: 투신의 탄생'을 비롯해 영화 '터널 3D'에 출연하며 연기자로서의 입지를 다졌다.
또한 송재림은 현재 tvN '잉여공주'에서 시크하면서도 카리스마있는 권시경 셰프 역을 맡아 열연을 펼치고 있다.
앞서 복수의 방송 관계자들의 말을 인용해 '우결' 가상부부인 우영과 세영이 지난달 말 마지막 촬영을 끝으로 하차하면서 새로운 가상부부로 송재림과 김소은이 합류한 것으로 알려졌다.
[뉴스핌 Newspim] 이지은 기자(alice09@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