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11일 방송된 MBC FM4U 무한도전 라디오 '정오의 희망곡 정준하입니다'에서는 DJ정준하가 진행을 맡았다.
이날 무한도전 라디오에서 정준하는 청취자의 사연을 읽던 중 자신의 지인과 통화연결을 하겠다고 말했다.
정준하는 전화연결에 성공하자 "나의 지인아~ 전화를 받았구나"라고 말했다. 정준하의 지인은 배우 이동욱이었던 것.
정준하의 전화를 받은 이동욱은 "지금 차안에서 라디오 들었는데 진행 엉망으로 하시네요"라고 말해 청취자들을 폭소케 했다.
한편, 무한도전 라디오 소식을 접한 네티즌들은 "무한도전 라디오, 대박이다" "무한도전 라디오, 정준하 웃기다" "무한도전 라디오, 잘하고있는데~"등의 반응을 보였다.
[뉴스핌 Newspim] 이지은 기자(alice09@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