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최주은 기자] 설화수는 피부 속 탄성이 무너져 눈에 보이지 않던 잔주름이 마치 줄기가 뻗어나가듯 깊고 넓게 퍼져나가는 주름줄기 현상을 근본적으로 케어할 수 있는 ‘자여진에센스’를 출시했다고 11일 밝혔다.
안티에이징의 새로운 화두인 주름줄기 현상과 함께 많은 관심을 받고 있는 설화수 자여진에센스는 50여년 역사의 설화수 인삼 기술력이 응축된 안티에이징 에센스다.
자여진에센스의 핵심 성분인 2가지 인삼캡슐 ‘진세니스피어™’는 마이크로 진세니스피어™와 매크로 진세니스피어™로 인삼 사포닌 성분을 피부에 최적으로 전달하며 홍삼 다당체가 풍부한 홍삼 뿌리 원물 그대로의 효능을 신선하게 피부에 전달한다.
더불어 피부 전달력을 4배 높인 최신 캡슐 기술이 적용된 자여진에센스는 더욱 강력해진 안티에이징으로 주름줄기의 원인을 잡아 케어해 주고, 깊어지는 주름을 탄력으로 차올려 건강한 피부로 가꿔준다.
젊은 피부는 위로 차오르는 성질이 있어 외부 자극에도 쉽게 회복되지만, 노화된 피부는 아래로 파고드는 성질을 가지고 있어 피부의 탄력이 떨어지고 표정 주름이 그대로 자리 잡게 되는데, 이 현상이 바로 주름줄기 현상이다.
주름줄기 현상은 최근 방영된 KBS ‘비타민’과 MBC ‘오늘 아침’, SBS ‘모닝와이드’ 등의 각 방송사 정보 프로그램들에서도 관심 있게 다루며 올 가을, 새로운 안티에이징 키워드로 주목받고 있다고 회사 측은 설명했다.

[뉴스핌 Newspim] 최주은 기자 (june@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