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정탁윤 기자] 추석연휴 뒤 출근 첫날인 내일(11일)은 대체로 맑은 후 구름많아지겠다. 민간기상업체 케이웨더에 따르면, 내일은 중국 북동지방에서 동진하는 고기압의 영향을 받다가 점차 그 가장자리에 들겠다.
전국이 대체로 맑다가 오후부터 구름이 많아겠고, 제주도와 강원도 영동은 구름많은 날씨를 보이겠다. 아침 최저기온은 15도에서 20도, 낮 최고기온은 25도에서 29도를 예상된다.
바다의 물결은 전 해상에서 0.5~2.0m로 일겠다. 아침에 일부 내륙에서 안개가 짙게 끼는 곳이 있겠으니, 교통안전에 유의해야 할 것으로 보인다
[뉴스핌 Newspim] 정탁윤 기자 (tack@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