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스핌=대중문화부] 은행이 첫 대체휴일제에 따라 한가위 연휴 마지막날인 10일 휴무에 들어갔다.
금융권에 따르면 은행은 연휴 마지막날이자 대체휴일제가 처음 적용되는 10일 영업을 하지 않는다.
다만 은행은 대체휴일을 지키는 대신 자동화기기(ATM) 수수료는 평일과 동일하게 적용한다. 이에 따라 은행 이용고객이 다른 은행에 예금을 이체할 경우 발생하는 수수료는 은행 대체휴일인 10일 영업시간 외 기준보다 저렴하게 적용된다.
한편 은행의 대체휴일이 처음 적용된 10일 대부분의 공공기관과 학교, 대형 병원도 휴업했다. 다만 중소기업과 개인사업장 등은 은행과 달리 대체휴일제를 지키지 않고 10일 업무를 재개했다. 대체휴일제는 현재 강제적용사항은 아니다.
[뉴스핌 Newspim] 대중문화부 (newmedia@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