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스핌=대중문화부] 1000만 관객을 돌파했던 흥행작 ‘7번방의 선물’이 10일 방송한다.
KBS는 한가위 연휴 마지막날인 10일 2TV를 통해 ‘7번방의 선물’을 방송한다.
영화 ‘7번방의 선물’은 류승룡, 박신혜, 갈소원, 오달수 등이 출연했다. 교도소 안에서 벌어지는 수감자들의 에피소드를 코믹하게 담은 ‘7번방의 선물’은 1280만 관객을 동원하며 지난해 1000만 관객 영화 대열에 합류했다.
‘7번방의 선물’은 6살 꼬마의 지능을 가진 아빠 용구(류승룡)가 억울하게 교도소에 들어가면서 오갈 데 없어진 아이 예승이(갈소원)를 교도소에 들이기 위해 7번방 식구들이 짜낸 아이디어를 중심으로 진행된다.
영화 ‘7번방의 선물’은 10일 오후 1시40분부터 방송한다.
[뉴스핌 Newspim] 대중문화부 (newmedia@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