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이연춘 기자] 명절로 인해 대부분의 주부들은 신체적인 피로와 정신적 스트레스 등으로 명절후유증에 시달린다.
최근 온라인쇼핑몰 AK몰(www.akmall.com)에서 분석한 결과 명절 후유증에 시달리는 주부들을 위해 지갑을 여는 남편들이 늘고 있는 것으로 감지됐다.
AK몰은 30일까지 ‘명절 후유증 극복 선물대전’을 통해 명품화장품, 영양제, 가을 신상 스포츠∙아웃도어 의류 등을 최대 15% 할인 판매한다.

에스티로더 아이크림 세트를 9만원대에, 키엘 수분크림 세트를 7만1250원에 판매한다. 라푸마 바람막이를 15% 할인된 11만9000원에, 비타민하우스 유산균 4병 세트를 12만9000원에, 스타벅스 아이스 아메리카노 기프티콘은 4100원에 판매한다.
AK몰 관계자는 “최근 명절 직후 소비패턴을 분석해 봤을 때, 30~50대 남성들의 구매가 증가하고 있는 추세”라며 “명절 스트레스로 고생한 아내를 위해 직접 명품화장품을 선물로 구입하고 따뜻한 격려의 문자와 함께 커피 기프티콘을 보내는 남편들이 증가하고 있는 것으로 보인다”고 분석했다.
[뉴스핌 Newspim] 이연춘 기자 (lyc@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