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명절 후 살과의 전쟁, 메타그린으로 해결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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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핌=이연춘 기자] 풍요로운 한가위가 끝났다. 그러나 기름지고 칼로리가 높은 명절 음식으로 인해 갑자기 불어난 체중과 뱃살을 걱정하는 이들이 많다. 추석 기간 불어난 체지방을 관리하기 위해서는 하루 빨리 다이어트를 위한 생활 습관을 익히는 게 필수적이다.

먹는 양과 식단을 조절하고, 이와 함께 활동량을 늘리면서 체지방 감소에 도움을 주는 제품을 섭취하는 것도 효과적인 방법이다. 

■ 식이섬유 풍부한 채소 위주의 식단과 물 많이 마셔야

명절이 끝나고 다이어트를 시작하기 위해 가장 먼저 신경써야 할 것은 바로 식습관이다. 연휴 동안 기름지고 칼로리 높은 음식 위주로 먹었다면, 이제는 식이섬유가 풍부한 채소 등 지방흡수를 억제하고 소화를 도와 살이 찌는 것을 예방해주는 식사를 통해 체중 조절을 시작하자. 이 때 갑자기 감소한 식사량에 허기가 지기 쉬운데, 수시로 물이나 녹차를 마셔주면 공복감을 해소하고 신진대사량을 늘려 체지방 연소에 도움을 줄 수 있다.

■ 규칙적인 운동과 충분한 휴식으로 생활 리듬 회복

모처럼 만난 가족 및 고향 친구들과의 만남에 외식과 술자리가 잦았던 연휴. 폭식과 폭음으로 밸런스가 깨졌다면 충분한 휴식을 취하고 틈틈이 스트레칭을 하는 등 가벼운 운동을 통해 생활 리듬을 회복하는 것이 필요하다. 규칙적인 운동은 신진대사 기능 및 혈액순환을 촉진해 소화를 돕고 신체 에너지 소비량을 늘려 체지방 관리에 도움을 준다. 또한 가벼운 유산소 운동 역시 체지방을 분해시키는 데 효과적이다. 단 너무 강도 높게 운동할 경우, 소화 기관 및 건강에 무리를 줄 위험이 있으므로 하루에 30분 정도 조깅을 하는 등 최대한 가볍게 시작하는 것이 좋다.

■ 체지방 관리에 효과적인 건강기능식품 섭취에 주목

식습관 조절 및 규칙적인 운동과 더불어 체지방 감소에 도움을 주는 건강기능식품으로 건강및 체중을 동시에 관리하는 것은 어떨까. 특히 나이가 들수록 근육량과 기초 대사량이 떨어져 같은 양을 먹어도 지방이 잘 쌓이는 체질로 바뀌기 때문에 체지방 축적을 예방해주는 건강식품을 규칙적으로 섭취하는 것이 도움이 된다.

아모레퍼시픽(대표 서경배)의 뷰티푸드 브랜드 VB(Vital Beauty)에서 출시된 ‘메타그린’은 출시 이후 건강한 생활을 추구하는 고객들의 지지를 받고 있는 VB의 스테디셀러 제품으로, 순수 정제된 녹차추출물을 함유해 항산화 효과 및 체지방 감소에 도움을 줄 수 있으며 동시에 원활한 신진 대사를 도와주는 건강기능식품이다. 특히 녹차카테킨과 구아바잎추출물(부원료)이 고지방·고탄수화물 음식 섭취로부터 체지방 및 콜레스테롤 개선에 도움을 줄 수 있으며, 항산화력이 뛰어난 녹차추출물과 비타민C가 불규칙한 생활로부터 대사를 원활히 하는 데에 도움을 준다.



[뉴스핌 Newspim] 이연춘 기자 (lyc@newspim.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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긍정 영향 종목

  • Lockheed Martin Corp.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안보 지원 강화 기대감으로 방산 수요 증가 직접적. 미·러 긴장 완화 불확실성 속에서도 방위산업 매출 안정성 강화 예상됨.

부정 영향 종목

  • Caterpillar Inc.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전쟁 장기화 시 건설 및 중장비 수요 불확실성 직접적. 글로벌 인프라 투자 지연으로 매출 성장 둔화 가능성 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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