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스핌=대중문화부] 장예원 SBS 아나운서가 한국 베네수엘라 경기에 발탁된 축구선수 차두리를 응원했다.
장예원 아나운서는 최근 한 매체와의 인터뷰에서 "친오빠같은 차두리 선수의 국가대표 발탁 소식을 듣고 내 일처럼 기뻤다"면서 각별한 마음을 드러냈다.
축구 프로그램을 진행하며 여러 축구 선수들과 친분이 있다고 밝힌 장예원 아나운서는 특히 차두리에 대해 "차범근 감독님과 배성재 선배의 그라운드에 저와 차두리 선수가 늦둥이로 합류해 월드컵 가기 전부터 같이 시간을 보냈다"며 차두리 선수와 친분을 쌓게 된 계기를 밝혔다.
장예원 아나운서는 "차두리 선수가 대표팀과 FC서울 후배들을 잘 이끌어 아시안컵, 아시아챔피언스리그에서 우승을 거뒀으면 한다"고 밝혀 차두리를 비롯한 국가대표 선수들에 격려 메시지를 전했다.
[뉴스핌 Newspim] 대중문화부 (newmedia@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