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지난 4일 KBS2 '해피투게더3'는 의남매 특집으로 꾸며져 박준금-최진혁, 박수홍-박경림, 제국의 아이들 황광희-쥬얼리 예원이 출연했다.
이날 방송에서 박경림은 최진혁의 무명시절에 대해 “당시 최진혁이 목포에서 올라와서 친구들이랑 찜질방에서 잤다. 그래서 계속 밥을 사줬다”고 회상했다.
이어 박경림은 “최근에 최진혁이 고기를 사줬다. 고기 사주면서 ‘어제부로 빚 다 갚았다’라고 하더라. 쇠고기 등심을 2인분 시켰는데 먹지를 못했다”라고 전했다.
이에 최진혁은 “아직까지도 이런 사람 못 만난 거 같다. 제가 경림이 누나한테 해주고 싶은 게 있다. 나중에 돈 더 벌면 차를 한 대 사주고 싶다”라고 밝혀 눈길을 끌었다.
해피투게더 박경림 최진혁에 네티즌들은 "해피투게더 박경림 최진혁, 훈훈하다", "해피투게더 박경림 최진혁, 의외다", "해피투게더 박경림 최진혁, 감동적이다" 등의 반응을 보였다.
[뉴스핌 Newspim] 임주현 인턴기자 (qqhfhfh11@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