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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파, 탈부착 멀티 아이템 '도노 3 in 1다운 라이너 재킷' 출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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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핌=이연춘 기자] 네파(대표 박창근)는 탈부착이 가능한 다운 소재의 내피와 방수 소재의 외피로 구성되어 사계절 내내 여러 스타일로 착용할 수 있는 ‘도노 쓰리인원(3 in 1) 다운 라이너 재킷’을 출시했다고 4일 밝혔다.

네파의 ‘도노 쓰리인원 다운 라이너 재킷’은 투습성과 방수성이 우수한 엑스벤트 인터홀(X-Vent Interhole) 소재의 방수 재킷과 내부 탈부착이 가능한 경량 다운재킷으로 구성해 날씨와 기온에 따라 총 세 가지 스타일로 변형시켜 착용이 가능하다.

가을철에는 방수 재킷인 외피만 단독으로 착용하고, 초겨울에는 내피인 경량 다운재킷만, 한겨울에는 내피와 외피를 결합해 이중으로 착용하면 각각 날씨와 기온에 최적화된 기능성을 제공해 사계절 아웃도어 활동에 두루 활용할 수 있는 실용성이 돋보인다. 격한 아웃도어 활동 시에도 편안하게 착용할 수 있도록 움직임이 많은 부위에 신축성이 우수한 스트레치 원단을 적용한 점도 특징이다.

고급스럽고 세련된 디자인 또한 갖추고 있다. 내추럴한 색감의 멜란지 원단과 스트레치 원단을 혼용해 고급스러움을 강조했으며, 내피와 외피의 색상을 같은 계열로 조화롭게 배색해 자연스러움을 추구했다.

직선적인 절개의 남성용 디자인과 부드러운 곡선 절개의 여성용 디자인으로 각각 선보였으며, 베이지, 오렌지, 와인, 네이비, 옐로우, 블랙, 레드 등 남녀 총 8가지 색상으로 선택의 폭을 넓혔다. 가격은 29만 9천원으로 높은 활용도 못지 않은 합리적인 가격에 구매 가능하다.

네파 상품기획팀 박지훈 팀장은 “올 시즌 선보인 쓰리인원 재킷은 사계절 내내 어떠한 환경에도 대비할 수 있는 기능성과 일상복으로도 활용할 수 있는 세련된 패션성을 모두 갖춘 멀티 스타일로 선보였다”며 “외피와 내피를 따로 혹은 같이 연출하여 상황에 따라 세 가지 형태로 입을 수 있어 활용도 또한 높고 합리적인 가격대까지 갖춰 실용적인 아이템으로 좋은 반응이 기대된다”고 말했다.




[뉴스핌 Newspim] 이연춘 기자 (lyc@newspim.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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긍정 영향 종목

  • Lockheed Martin Corp.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안보 지원 강화 기대감으로 방산 수요 증가 직접적. 미·러 긴장 완화 불확실성 속에서도 방위산업 매출 안정성 강화 예상됨.

부정 영향 종목

  • Caterpillar Inc.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전쟁 장기화 시 건설 및 중장비 수요 불확실성 직접적. 글로벌 인프라 투자 지연으로 매출 성장 둔화 가능성 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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