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함지현 기자] 섬유 생산업체인 전방은 최대주주가 기존 김종빈 외 20명에서 삼영엔지니어링 외 10명으로 변경됐다고 4일 공시했다.
변경 후 최대주주의 주식 소유 지분은 16.62%다.
[뉴스핌 Newspim] 함지현 기자 (jihyun0313@newspim.com)
[뉴스핌=함지현 기자] 섬유 생산업체인 전방은 최대주주가 기존 김종빈 외 20명에서 삼영엔지니어링 외 10명으로 변경됐다고 4일 공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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