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곰TV는 추석연휴를 이틀 앞둔 오늘(4일)부터 '군도:민란의 시대'(군도)의 서비스를 시작한다. 곰TV에 접속해 4000원을 결제하면 다운로드 또는 스트리밍 방식으로 '군도'를 감상할 수 있다.
'군도'는 탐관오리들의 재물을 훔쳐 백성에게 나눠 주는 의적단 군도와 그에 맞선 권력가의 대결을 그린 작품으로 지난 7월23일 개봉, 전국 477만 관객을 동원했다.
윤종빈 감독이 메가폰을 잡았고 하정우, 강동원, 이성민, 조진웅, 마동석, 김성균, 주진모, 이경영, 정만식, 윤지혜 등이 가세했다.
[뉴스핌 Newspim] 대중문화부 (newmedia@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