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4일(한국시간) 아르헨티나는 독일 뒤셀도르프에서 열린 독일과의 평가전에서 디 마리아의 1골 3도움에 힘입어 4대2로 승리했다.
이날 경기에서 메시가 부상으로 빠진 아르헨티나는 디 마리아를 중심으로 공격을 전개했다.
디 마리아는 전반 20분 세르히오 아궤로의 선제골과 전반 40분 에릭 라멜라의 추가 골에 이어 후반 2분 프리킥으로 페데리코 페르난데스의 헤딩골을 어시스트하며 도움 해트트릭을 달성했다.
이어 디 마리아는 후반 5분 상대 수비를 따돌리고 쐐기 골까지 성공시켜 팀을 완벽한 승리로 이끌었다.
한편, 독일 아르헨티나 소식을 접한 네티즌들은 "독일 아르헨티나, 대박이다" "독일 아르헨티나, 디 마리아 최고" "독일 아르헨티나, 완전 멋져" "독일 아르헨티나, 짱이다"등의 반응을 보였다.
[뉴스핌 Newspim] 이지은 기자(alice09@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