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3일 블락비 태일은 자신의 트위터를 통해 "불과 몇 시간 전에 인사드렸던 분인데 무섭기도 하고 너무 안타깝네요.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다른 부상자분들도 빠른 회복을 빕니다"라는 글을 게재했다.
달샤벳 수빈 역시 트위터에 "사진을 보니 눈물 나네요. 얼마나 아프고 무서웠을지. 삼가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나머지 분들도 꼭 수술 잘 마무리되길 진심으로 기도합니다"라는 글을 남겨 안타까운 마음을 전했다.
한편 이날 오전 1시 23분께 용인시 언남동 영동고속도로 신갈분기점 부근에서 레이디스코드가 탄 승합차가 갓길 방호벽을 들이받아 레이디스코드 멤버 은비가 사망하는 사고가 발생했다.
레이디스코드 은비 사망에 네티즌들은 "레이디스코드 은비 사망, 아직도 믿어지지 않아", "레이디스코드 은비 사망, 안타깝다", "레이디스코드 은비 사망, 충격적이다" 등의 반응을 보였다.
[뉴스핌 Newspim] 임주현 인턴기자 (qqhfhfh11@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