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정연주 기자] 누리텔레콤은 가나 전력청(ECG)과 97억1776만원 규모의 원격검침시스템(AMI) 공급계약을 체결했다고 3일 공시했다.
이는 최근 매출액 대비 26%에 해당하는 규모다. 계약기간은 이날부터 2015년 2월 28일까지다.
[뉴스핌 Newspim] 정연주 기자 (jyj8@newspim.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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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는 최근 매출액 대비 26%에 해당하는 규모다. 계약기간은 이날부터 2015년 2월 28일까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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