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이연춘 기자] 서울 광진구 자양동에 위치한 프리미엄 시니어타운 ‘더 클래식 500’ 자원봉사단은 명절이 더욱 외로운 소외된 이웃에게 풍성한 한가위의 정을 나누고자 자양 3동 주민센터에 곡물 100세트를 전달했다고 2일 밝혔다.
이번 행사에서 더 클래식 500 자원봉사단 박동현 단장과 입주민으로 구성된 봉사단 회원들은 광진구 지역 기초수급자 및 소외된 이웃에게 여러 가지 잡곡으로 구성된 곡물 세트를 전달했다.
또한, 더 클래식 500 자원봉사단은 저소득 홀몸어르신과 장애인가구를 선정하여 집수리를 지원하는 ‘러브하우스’ 프로젝트를 진행했다.
이번 ‘러브하우스’ 프로젝트는 자양3동사무소의 추천을 받은 총 3가구에 도배, 장판, 도장작업 등의 집수리 지원으로 단순기부를 넘어 뜻 깊은 지역 사랑 나눔을 실현했다.
[뉴스핌 Newspim] 이연춘 기자 (lyc@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