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김홍군 기자]금호타이어(대표 김창규)는 신규 구매 고객을 대상으로 올 시즌 겨울용 타이어 예약 판매 및 보관서비스를 실시한다고 2일 밝혔다.
예약 구매를 원하는 고객은 행사 기간 중 금호타이어 홈페이지 접속 후 타이어 종류 및 규격, 구매 개수를 입력하고 가까운 대리점 및 장착일자를 선택하면 된다.
이후 전화 상담을 통해 예약내역을 확인한 후 예약금을 입금하면 희망하는 장착일자에 금호타이어 지정 대리점에서 겨울용 타이어로 교체할 수 있다.
사전 예약판매 서비스는 겨울용 타이어 구매 시 재고 부족이나 장시간 대기시간 발생 등의 불편함을 줄여주어 구매자들의 많은 호응과 관심을 불러 일으킬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
금호타이어는 고객들이 겨울용 타이어 교체 시 기존에 장착되어 있던 일반 타이어의 안전한 보관을 위해 회사가 보증하는 보관서비스를 실시한다.
보관서비스는 서울, 인천, 경기 지역에 한하여 2년째 실시되고 있으며, 본인이 지정한 금호타이어 대리점을 통해 보관 가능 여부를 확인하고 신청하면 이용할 수 있다.
예약판매와 더불어 겨울용 타이어 구매 이벤트도 실시한다. 대상 제품은 승용차용 윈터크래프트 KW27과 SUV 및 RV용 아이젠(I’ZEN) RV KC15이며, 제품 예약 구매 시 방한 제품을 제공한다.
해당 타이어 4개 구입시 라푸마 다운베스트 패딩조끼를, 2개 구매 시 금호타이어 대표 캐릭터 ’또로’가 그려진 무릎 담요를 증정한다.
김상엽 금호타이어 내수영업담당 임원은 “겨울철 필수 안전용품으로 자리잡고 있는 겨울용 타이어를 원활하게 공급하기 위해 금호타이어가 작년부터 국내 업계 최초로 실시하였으며, 올해는 겨울용 타이어 수요의 지속적 증가에 대응하기 위해 시기를 앞당겨 예약 서비스를 시작한다”고 말했다.
이번 겨울용 타이어의 예약 판매 및 이벤트는 11월 20일까지 실시되며, 자세한 내용은 금호타이어 홈페이지(www.kumhotire.co.kr)을 통해 확인할 수 있다.
[뉴스핌 Newspim] 김홍군 기자 (kiluk@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