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이연춘 기자] 마운티아, 카리모어를 전개 중인 동진레저(대표 강태선)가 제주 최초 사설 수목원 ‘상효원’ 과 공동 가치 창출을 위한 업무 협약을 지난 26일 제주 서귀포시에 위치한 상효원 컨퍼런스 룸에서 체결했다고 2일 밝혔다.
이번 업무 협약은 건전한 캠핑 및 아웃도어 문화 저변확대와 차별화된 가치창출 프로젝트에 대한 내용이다.
오는 12일 오픈 예정인 상효원 수목원 내 캠핑장에 마운티아 텐트 설치를 비롯해 ㈜동진레저 제품 구매 고객에게 상효원 수목원 입장료를 30% 할인 혜택을 주는 등 다양한 상호 마케팅을 진행 할 예정이다.
동진레저 김정 부사장은 “이번 협약 체결을 통해 제주를 방문하는 동진레저 고객들에게 할인 혜택을 제공하게 됐다”며 “앞으로도 다양한 고객 체험형 프로모션을 진행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뉴스핌 Newspim] 이연춘 기자 (lyc@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