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이연춘 기자] LS네트웍스의 스포츠 브랜드 프로스펙스(www.prospecs.com)가 김연아 스페셜 라인 ‘퀸즈 컬렉션’을 출시했다고 2일 밝혔다.
프로스펙스는 김연아가 200점을 돌파한 LA 세계선수권 대회(레드)와 금메달의 꿈을 이룬 영광의 순간(블루), 그리고 선수로서의 마지막 프리 프로그램(퍼플)에서 선보인 세 가지 코스튬과 그녀가 가장 좋아하는 컬러(블랙)를 모티브로 한 ‘퀸즈 컬렉션(THE QUEEN’S COLLECTION)’을 선보였다.

프로스펙스 ‘퀸즈 컬렉션’ 워킹화는 트렌디한 디자인과 비비드한 컬러감으로 언제 어디서나 스타일리시하게 연출할 수 있다. 여기에 5cm 밑창으로 자연스러운 키높이 효과까지 제공해 스타일은 물론 자신감을 높여준다. 가격은 9만 9000원.
함께 출시된 ‘퀸즈 컬렉션’ 백팩은 스쿨룩에는 물론 패션 아이템으로 외출시 트랜디하게 착용할 수 있으며, 모자 또한 심플한 디자인과 감각적인 컬러로 캐주얼 패션의 포인트 아이템으로 제격이다. 백팩과 모자는 레드, 블루, 블랙 색상으로 선보이며, 가격은 각각 13만 9000원, 4만 9000원이다.
프로스펙스 관계자는 “새롭게 출시된 ‘퀸즈 컬렉션’은 워킹화와 함께 백팩과 모자까지 선보여 세트 착용 시 더욱 세련된 스타일링이 가능하다”면서, “김연아의 가장 아름다웠던 순간을 모티브로 제작된 김연아 스페셜 라인인 만큼 고객들의 뜨거운 호응이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고 말했다.
[뉴스핌 Newspim] 이연춘 기자 (lyc@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