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스핌=이지은 기자] 글램 다희가 배우 이병헌 음담패설 동영상을 유포하겠다고 협박한 여성 중 한명으로 지목됐다.
2일 한 매체는 걸그룹 글램의 멤버 다희가 이병헌에게 동영상을 빌미로 50억원을 요구하며 협박한 두 여성 중 한명이라 단독보도했다.
이에 글램 멤버 다희에 대한 관심이 높아지고 있다.
글램의 멤버 다희는 Mnet 드라마 '몬스타'에서 고등학교 일진 김나나 역을 맡으며 주목받았다.
'몬스타'에서 다희가 맡은 나나 역은 17대 1로 싸워 이겼다는 전설을 가진 신비스러우면서도 어두운 캐릭터이다.
다희는 '몬스타' 종영 후 한 매체와의 인터뷰를 통해 "사실 학창시절에 불량스러운 캐릭터는 아니었다. 친구도 많았고, 웃음도 많았다"고 밝힌 바 있다.
앞서 서울 강남경찰서에 따르면, 글램 멤버 다희는 지인의 소개로 모델 친구와 함께 이병헌을 만났으며, 사석에서 촬영한 음담패설 동영상으로 이병헌에게 50억 원을 요구하며 협박한 것으로 밝혀져 충격을 주고있다.
[뉴스핌 Newspim] 이지은 기자(alice09@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