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노희준 기자] NH농협은행은 '대학생봉사단 N돌핀'이 서울대 강당에 총 7개 고교가 참석한 가운데 제2회 행복채움금융 청소년 N돌핀 활동 발표대회를 했다고 2일 밝혔다.
이날 고등학생으로 이루어진 청소년 N돌핀은 대학생봉사단 N돌핀과 함께 상반기 동안 다문화 가정이나 초등학교, 지역아동센터를 대상으로 한 맞춤형 금융교육의 활동사항을 발표했다.
청소년 N돌핀은 경희여고, 자양고, 광남고, 광영여고, 문영여고, 한가람고, 토평고 등 총 7개 고교로 현재 140여명이 금융동아리로 활동하고 있다.
[뉴스핌 Newspim] 노희준 기자 (gurazip@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