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스핌=대중문화부] 손호영과 열애설에 휩싸인 아미의 과거 침대 셀카에 이목이 집중됐다.
아미는 지난해 자신의 트위터에 "어제 자기 전 와인 한 잔 마시고 잤더니 아주 푹 잠들고 8시라는 어마어마한 시간에 깨버린 나! 다시 잠 안 와서 빈둥빈둥. 침대에 누워서 셀카. 이제 연습하고 운동하러 나갈 시간! 다들 개운한 하루 되세요!"라는 글과 함께 자신의 셀카를 공개했다.
사진 속 아미는 노란색 민소매 티셔츠를 입고 카메라를 응시하고 있다. 자다 일어난 모습임에도 굴욕없는 민낯 미모를 뽐내 눈길을 끌었다.
한편, 아미가 손호영과 열애설에 휩싸이면서 화제에 오른 가운데, 두 사람의 열애설과 관련해 손호영 측은 "열애설은 사실과 다르다"는 입장을 밝혔다.
[뉴스핌 Newspim] 대중문화부 (newmedia@newspim.com)












